일상의 품격, 생활의 미학
아민 라이프스타일 | Amin Lifestyle
아민도예의 미감을 모티브로 한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생활도예 컬렉션 입니다. 일상의 품격을 위해 실용, 감성, 예술을 공존시키려는 의지를 녹여냈습니다. 아민 라이프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생활도예품은 한국 전통의 미학적 표현 위에서 투박함 속에 절묘한 형태미를 반영합니다.
아민 라이프스타일은 감각적인 형태미를 선보이지만, 반짝 드러났다가 사라지는 유행을 좇지 않습니다. 생활의 일부로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도 지루하지 않는 장인의 감각과 시간의 깊이를 전달합니다.
미니멀한 전통미를 간직한 우리 시대의 화병
전통 항아리 형태를 축소시켜 모던하게 재해석한 도자 화병입니다.
부드럽고 은은한 유약 흐름과 자연스러운 굴곡은 천향순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유일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높이 12.8cm의 아담한 사이즈로 어떤 공간에서도 품격을 드러내는 작품입니다.
아민 라이프스타일, 스틸화이트 화병 (시리즈 128호) Still White Vase (Series 128)
- 항아리를 축소한 미니멀 형태미
- 은은한 유백색의 질감과 해학적인 볼륨
- 고요하고 정갈한 분위기, 동시에 지루하지 않은 패턴과 질감
-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크기
- 선물용으로 추천
- 국내 및 해외 직배송 가능(별도문의 요망)
스틸화이트 화병(시리즈 128호)는 고요하고 정갈한 분위기, 은은한 유백색이 특징인 화병입니다. 실용적이며, 동시에 수준높은 한국 조형미를 발산 합니다. 다도, 취미, 장식 등 어떤 목적에도 잘 어울리며 단 하나만 존재하는 화병입니다.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본 제품은 아민도예 천향순 작가의 손에서 제작되는 수제 생활도예품 입니다.
대량생산품과는 본질적으로 구별되며 동일한 시리즈로 제작하지만 형태를 만들고 소성을 거치는 과정에서 하나 하나가 고유의 개성을 갖는 기물로 드러납니다. 수제작이며 가마 소성을 거치면서 모든 도예품은 색상, 형태, 질감 등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시리즈 제품은 같은 형태 또는 패턴이 불가능 합니다. 구매 시 시리즈에서 랜덤 발송 됩니다.
거실, 테이블, 책상 등 어디에 놓여도 어울리는 디자인
고품격의 단아함, 고전의 현대적 해석을 좋아하는 고객에게 추천!
해외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
대략적인 크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측정방법과 조건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The approximate dimensions are as follows. Please note that slight variations may occur depending on the measurement method and conditions.
- 크기(지름) - サイズ(直径約) - Size(Diameter): 12.5 cm ±
- 높이 - 高さ - Height: 12.8 cm ±
- 무게 - 重さ - Weight: 515 g ±
원산지: 경상남도 김해시 아민도예
原産地: 韓国 慶尚南道 金海市 アミン陶芸
Place of origin: Amin Doye, Gimhae-si, Gyeongsangnam-do, Republic of Korea
아민도예의 모든 제품은 오직 “우리 땅의 흙”으로 직접 만듭니다. 일부 저가 수입제품과는 본질적으로 구분됩니다. 원산지와 제작방법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안내
- 크기(치수)는 cm (mm) 또는 Inches로 표시 됩니다.
- 용량은 oz또는 ml로 표시 됩니다.
- 크기와 용량은 대략적인 사이즈를 가늠하기 위해 표시되는 정보로 측정기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제품은 수제작(Handcrafted) 입니다.
- 아민도예는 자사토 포함, 전량 우리 땅에서 토출한 흙으로 만듭니다.
- 아민도예 라인의 “다완(찻사발)" 등 특정 기물은 제작 수량이 <오직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 재고수량이 <1>로 표시된 경우, 전체 제작수량이 하나 뿐인 경우를 뜻합니다. 제품정보의 사진이 해당 제품입니다.
- 모든 도예품의 상품성이 훼손된 경우 반품, 교환,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일부 고가제품의 경우 배송 전 철저한 검수와 배송직전상태를 사진으로 남긴 후, 구매자에게 동시에 전송합니다.
- 다완(찻사발)은 목함(Wooden Box)으로 준비됩니다. 목함에 각인되는 로고는 <아민도예 영문 Amin Doye> 또는 <천향순 작가의 낙관> 중 선택 가능 합니다.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다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목함과 각인으로 전달됩니다.
- 판매 중인 시리즈 제품은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며 각 제품은 제품정보 상의 사진과 크기, 모양, 질감, 패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 또는 환불의 사유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의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 제품 이미지는 질감, 패턴, 특이성 등을 가장 중립적 전달하기 위해 일정한 조건으로 촬영된 이미지 입니다. 실물을 보는 빛의 조건, 색온도 등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과장하지 않은 이미지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 바랍니다.
고객문의
-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제품은 장인의 노력으로 만들어 집니다. 소중한 제품인 만큼 고객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연락 바랍니다.
- nomix1615@naver.com
- 카카오톡 채널 <주식회사 타임리스렌즈>
수제작 도예품 특성 사전안내
- 도자·도예제품의 다음과 같은 특징은 수제작(핸드메이드)·가마소성을 특징으로 하는 결과물에 존재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특히 장인의 수제작 기물은 하나하나의 특성이 부여되기 때문에 해당 시리즈 내에서도 형태적·질감적 차이가 존재합니다.
- 수제작 도예품의 선천적인 특징에 따른 이슈는 교환·환불의 사유가 아닙니다. 이런 특성을 이해하고 구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도자)자국
수제작 도예품은 유약을 입힐 때 사용하는 도구나 제작·표현방법, 소성과정의 특이성을 원인으로 자국·불균일·편차·벗겨짐 등이 발생 됩니다. 붓으로 그리거나 조각한 패턴이나 문양이 끊어지고 번질 수 있습니다. 공장형 대량생산 제품에도 존재하는 현상으로 플라스틱이나, 금속제품류와는 그 특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핀홀(기공)
바늘구멍 같은 형태로 소성 중에 흙에 포함된 기포가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이는 예측불가하며, 동일한 형태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의미에선 인간의 지문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기공패턴이 동일한 기물은 존재할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색상편차
고온에서 소성하는 도예품은 유약의 유무, 유약의 특성, 불이 지나가는 흔적과 시간의 편차 등으로 같은 시리즈라도 각 기물마다 색상차이가 존재합니다. 수제품은 그 차이 속에서 취향에 따라 최고의 기물을 선택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수제작 기물에서 색상편차는 불량이 아니며, 불의 작용에 따른 특유의 차별성이 됩니다.
철분반응
제작에 사용된 흙에 존재하는 철분이 소성과정을 거치면 점·반점·자국·무늬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약을 입히는 기물의 경우, 유약의 함유된 철분의 농도와 특징으로 인해 고온 소성을 거치면 불균질한 입자의 흔적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는 수제품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돌기와 갈라짐(크랙), 이와 유사한 표면흔적
흙의 혼합비, 수분농도, 마감 및 건조과정, 유약의 유무와 발림의 정도, 소성과정의 수축률과 우연성, 냉각과정에 따라 표면의 두께편차(높낮이 편차), 갈라짐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완의 경우 유약이나 소성과정의 특이성을 이용하여 독창적인 표현수단으로 삼기도 합니다.
형태적(외관상) 변형
수제품은 정밀한 틀 또는 기계가공과 같은 방식으로 생산되지 않습니다. 제작자의 손끝에서 모든 형태와 질감이 시작됩니다. 특히 소성과정에서 수축하게 되는데 이때 두께와 해당 부분 흙의 성질, 형태를 잡을 때 누적된 여러 응력의 차이로 인해 비대칭·틀어짐·굽힘의 정도가 드러납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갈라짐과 부분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차적으로 장인의 손에서 도예품으로 인정할 수 없는 기물은 냉정하게 버려집니다. 배송직전까지 상품성을 철저히 판단하므로 수제작 도예품의 특징을 잘 이해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배송 및 수령안내
아민도예 제품은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배송 또는 수령 됩니다. 다완(찻사발)중 일부 제품은 택배로 배송하지 않습니다. (배송불가 제품은 “직접배송”으로 구매시 별도 표기) 배송과정(택배)에서 발생 가능한 손실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 직접배송이 추천되는 다완(찻사발), 찻잔, 다기 중 일부 고가제품은 구매 페이지에서 1차 안내 합니다.
- 직접배송으로 제시된 품목이라도 구매자의 요청에 따라 일반배송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별도 연락 요망)
타임리스렌즈의 직접배송
- 타임리스렌즈가 구매자가 원하는 국내 수령지점까지 책임지고 직접 배송합니다.
- 단, 일반적인 방문 또는 접근이 가능한 곳만 해당되며, 구매자가 직접 수령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리수령 불가)
- 직접배송은 파손, 분실 등 작품의 손실에 대한 책임을 타임리스렌즈가 책임지며, 문제 발생 시 결제금액은 즉시 환불 됩니다.
- 직접배송의 경우, 통상 결제일 기준 익일(국내 내륙지역 배송 기준) 도착을 원칙으로 합니다.
- 직접배송지가 제주도 또는 그 외 도서지역일 경우에도 익일 도착을 원칙으로 합니다만, 항공편 또는 여객선 운항사정에 따라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일본은 직접배송 가능한 지역입니다. 단, 추가 배송비가 발생하므로 구매 전 타임리스렌즈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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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배송
- 고객의 요청으로 아민도예 다완(찻사발) 등 일부 고가제품의 택배수령 요청은 <일반배송>으로 진행하며, 파손방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나 배송 전에 파손에 대한 <판매자의 면책확인절차>가 선행됩니다. 이점 꼭 확인 바랍니다.
- 판매자는 파손을 막기 위해 최대한의 방법으로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그 과정에서 추가요금(포장용)이 발생할 경우, 따로 안내 예정(별도 연락이 없으면 추가요금 없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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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방문수령
- 아민도예(경남 김해) 또는 타임리스렌즈(부산)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 “타임리스렌즈 직접배송"으로 제시된 상품의 “배송비”는 방문수령 이후 즉시 부분환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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