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및 판매우선시점 안내 | Notice on Payment Timing and Sales Priority
아민도예 다완은 하나만 존재합니다.
수제작 도예품인 아민도예 다완은 해외판매(아마존), 직접방문구매 등 본 스토어에서 결제된 것 보다 먼저 판매된 경우, 즉시 구매자 안내연락과 동시에 자동환불되며 더 이상 판매 불가합니다. 이점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우선 판매기준은 모든 경우에서 결제시점(일자/날짜/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アミン陶芸の茶碗はすべて一点物です。
海外販売(Amazon)、直接購入などにより、本ストアでのご注文より先に販売が確定している場合、自動的にご注文をキャンセルさせていただき、速やかにご返金いたします。
販売優先順位は、ご注文の日時(年・月・日・時間)を基準としております。
あらかじめご了承のうえ、ご購入いただき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Each Amin Doye matcha bowl is one of a kind.
Please note that if an item is sold through overseas channels(e.g. amazon) or in-person transactions prior to your purchase on this store, your payment will be fully refunded immediately, and the item will no longer be available for sale. The priority of sale is determined solely by the payment timestamp (date and time) across all platforms. We kindly ask that you understand and confirm this policy before making your purchase.
<日本への配送に関するご案内>
日本におけるAmin Doye(雅民陶芸)の茶碗のご購入につきましては、Timeless Lensが直接配送を承っております。
直接配送の対象地域は日本全国であり、**別途配送料(韓国ウォン 30万ウォン/日本円 約3万円)**を頂戴いたします。
直接配送をご希望の場合は、ご購入後に販売者までご連絡いただき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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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도예 분청다완
아민도예의 분청다완은 조선 전기 분청사기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천향순 작가의 단 하나뿐인 수제 찻사발입니다.
회청색 분청토 위에 백토를 덧 입히고, 장인의 손끝에서 즉흥적인 붓질과 조형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자연스러움, 소박함, 불완전 속의 완전함이라는 와비사비적 미감을 담고 있습니다.
전통 장작가마에서 고온(약 1,200℃)으로 소성되어, 불의 흔적과 시간의 깊이가 고스란히 스며 있으며, 말차 다도, 감상, 전시 등 모든 용도에서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유일무이한 기물입니다.
- 기법: 귀얄, 덤벙, 조화 등 전통 분청 기법
- 재질: 분청토 + 백토 분장 + 투명유
- 소성: 장작가마 고온 소성 (~1,200℃)
- 용도: 말차 다도 / 전시 / 감상용
본 제품은 단 하나 뿐인 수제작 작품이며, 사진 속 기물이 실물입니다.
불을 거친 백토만이 가지는 특유의 색과 소박한 조형미가 녹아난 분청다완은 완벽하지 않음 속의 아름다움, 불균형 속의 균형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 다도는 분청다완의 이런 조형미를 와비사비적 미감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静けさや 茶碗のなかに 風ひとつ”
“고요 속에, 찻사발 안에, 바람 하나"
천향순 작가의 오랜 미학적 고민이 응축된 절제와 단아함이 집중된 기물입니다.
대략적인 크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측정방법과 조건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おおよそのサイズは以下のとおりです。測定方法や環境により、わずかな誤差が生じる場合がございます。
The approximate dimensions are as follows. Please note that slight variations may occur depending on the measurement method and conditions.
- 크기 - サイズ - Size: 13.5 cm (5.35 Inches)
- 높이 - 高さ - Height: 7.6 cm (3.0 Inches)
- 깊이 - 深さ - Depth: 6.2 cm (2.4 Inches)
- 용량 - 容量 - Capacity: 80%를 채웠을 때 기준 250 ml (8.45 ounces based on 80% fill level)
- 무게 - 重さ - Weight: 280 g
원산지: 경상남도 김해시 아민도예
原産地: 韓国 慶尚南道 金海市 アミン陶芸
Place of origin: Amin Doye, Gimhae-si, Gyeongsangnam-do, Republic of Korea
아민도예(雅民陶芸, Amin Doye)의 진품인증서(真作証明書, Certificate of Authenticity)가 제공됩니다.
アミン陶芸の分青茶碗は、朝鮮前期の分青沙器の伝統を現代に受け継ぐ、世界に一つだけの手作り抹茶碗です。
灰青色の胎土に白化粧土を施し、職人の即興的な筆づかいと造形美によって、素朴さ、自然さ、そして不完全の中の完全という侘び寂びの美意識が表現されています。
伝統的な**薪窯による高温焼成(約1200℃)**により、炎の痕跡と時間の深みが器全体に宿り、
抹茶、茶会、鑑賞、展示など、実用と芸術性を兼ね備えた唯一無二の作品です。
- 技法:刷毛目、飛白、彫花などの伝統分青技法
- 素材:分青土 + 白化粧 + 透明釉
- 焼成:薪窯による高温焼成(約1200℃)
- 用途:抹茶・茶会・鑑賞・展示用
すべて一点限りの手作り作品です。写真の商品が現品となります。
Product Title:
Korean Traditional Buncheong Chawan(粉靑茶碗, 朝鮮粉青茶碗-ちょうせん ふんせい ちゃわん)
By Ceramic artist Chun Hyang Soon, Amin Doye
Product Description
This Buncheong Chawan(or Teabowl) by Amin Doye is a one-of-a-kind handmade piece that revives the spirit of 15th-century Korean Buncheong ware in a contemporary form.
Crafted from grayish clay and coated with white slip using spontaneous brush or slip-dipping techniques, the bowl embodies the beauty of imperfection, rustic simplicity, and natural asymmetry—echoing the philosophy of wabi-sabi.
Fired in a traditional wood-fired kiln at high temperatures (~1,200°C), each bowl carries the unique marks of flame and time.
Whether used for matcha, as a tea ceremony vessel, or as a display piece, it balances practicality and artistic expression in a way only handmade ceramics can.
Key Features
- Technique: Traditional Buncheong—brushed slip, dipped slip, carved decoration
- Material: Buncheong clay + white slip + clear glaze
- Firing: High-temperature wood-fired kiln (~1,200°C)
- Use: Matcha / Tea ceremony / Display / Collecting
Each teabowl is a one-of-a-kind creation. The piece shown in the photo is the actual item you will receive.
제품안내
- 크기(치수)는 cm (mm) 또는 Inches로 표시 됩니다.
- 용량은 oz또는 ml로 표시 됩니다.
- 크기와 용량은 대략적인 사이즈를 가늠하기 위해 표시되는 정보로 측정기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제품은 수제작(Handcrafted) 입니다.
- 아민도예는 자사토 포함, 전량 우리 땅에서 토출한 흙으로 만듭니다.
- 아민도예 라인의 “다완(찻사발)" 등 특정 기물은 제작 수량이 <오직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 재고수량이 <1>로 표시된 경우, 전체 제작수량이 하나 뿐인 경우를 뜻합니다. 제품정보의 사진이 해당 제품입니다.
- 모든 도예품의 상품성이 훼손된 경우 반품, 교환,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일부 고가제품의 경우 배송 전 철저한 검수와 배송직전상태를 사진으로 남긴 후, 구매자에게 동시에 전송합니다.
- 다완(찻사발)은 목함(Wooden Box)으로 준비됩니다. 목함에 각인되는 로고는 <아민도예 영문 Amin Doye> 또는 <천향순 작가의 낙관> 중 선택 가능 합니다.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다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목함과 각인으로 전달됩니다.
- 판매 중인 시리즈 제품은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며 각 제품은 제품정보 상의 사진과 크기, 모양, 질감, 패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 또는 환불의 사유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의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 제품 이미지는 질감, 패턴, 특이성 등을 가장 중립적 전달하기 위해 일정한 조건으로 촬영된 이미지 입니다. 실물을 보는 빛의 조건, 색온도 등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과장하지 않은 이미지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 바랍니다.
고객문의
- “아민도예”와 “아민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제품은 장인의 노력으로 만들어 집니다. 소중한 제품인 만큼 고객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연락 바랍니다.
- nomix1615@naver.com
- 카카오톡 채널 <주식회사 타임리스렌즈>
수제작 도예품 특성 사전안내
- 도자·도예제품의 다음과 같은 특징은 수제작(핸드메이드)·가마소성을 특징으로 하는 결과물에 존재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특히 장인의 수제작 기물은 하나하나의 특성이 부여되기 때문에 해당 시리즈 내에서도 형태적·질감적 차이가 존재합니다.
- 수제작 도예품의 선천적인 특징에 따른 이슈는 교환·환불의 사유가 아닙니다. 이런 특성을 이해하고 구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도자)자국
수제작 도예품은 유약을 입힐 때 사용하는 도구나 제작·표현방법, 소성과정의 특이성을 원인으로 자국·불균일·편차·벗겨짐 등이 발생 됩니다. 붓으로 그리거나 조각한 패턴이나 문양이 끊어지고 번질 수 있습니다. 공장형 대량생산 제품에도 존재하는 현상으로 플라스틱이나, 금속제품류와는 그 특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핀홀(기공)
바늘구멍 같은 형태로 소성 중에 흙에 포함된 기포가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이는 예측불가하며, 동일한 형태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의미에선 인간의 지문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기공패턴이 동일한 기물은 존재할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색상편차
고온에서 소성하는 도예품은 유약의 유무, 유약의 특성, 불이 지나가는 흔적과 시간의 편차 등으로 같은 시리즈라도 각 기물마다 색상차이가 존재합니다. 수제품은 그 차이 속에서 취향에 따라 최고의 기물을 선택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수제작 기물에서 색상편차는 불량이 아니며, 불의 작용에 따른 특유의 차별성이 됩니다.
철분반응
제작에 사용된 흙에 존재하는 철분이 소성과정을 거치면 점·반점·자국·무늬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약을 입히는 기물의 경우, 유약의 함유된 철분의 농도와 특징으로 인해 고온 소성을 거치면 불균질한 입자의 흔적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는 수제품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돌기와 갈라짐(크랙), 이와 유사한 표면흔적
흙의 혼합비, 수분농도, 마감 및 건조과정, 유약의 유무와 발림의 정도, 소성과정의 수축률과 우연성, 냉각과정에 따라 표면의 두께편차(높낮이 편차), 갈라짐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완의 경우 유약이나 소성과정의 특이성을 이용하여 독창적인 표현수단으로 삼기도 합니다.
형태적(외관상) 변형
수제품은 정밀한 틀 또는 기계가공과 같은 방식으로 생산되지 않습니다. 제작자의 손끝에서 모든 형태와 질감이 시작됩니다. 특히 소성과정에서 수축하게 되는데 이때 두께와 해당 부분 흙의 성질, 형태를 잡을 때 누적된 여러 응력의 차이로 인해 비대칭·틀어짐·굽힘의 정도가 드러납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갈라짐과 부분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차적으로 장인의 손에서 도예품으로 인정할 수 없는 기물은 냉정하게 버려집니다. 배송직전까지 상품성을 철저히 판단하므로 수제작 도예품의 특징을 잘 이해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배송 및 수령안내
아민도예 제품은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배송 또는 수령 됩니다. 다완(찻사발)중 일부 제품은 택배로 배송하지 않습니다. (배송불가 제품은 “직접배송”으로 구매시 별도 표기) 배송과정(택배)에서 발생 가능한 손실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 직접배송이 추천되는 다완(찻사발), 찻잔, 다기 중 일부 고가제품은 구매 페이지에서 1차 안내 합니다.
- 직접배송으로 제시된 품목이라도 구매자의 요청에 따라 일반배송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별도 연락 요망)
타임리스렌즈의 직접배송
- 타임리스렌즈가 구매자가 원하는 국내 수령지점까지 책임지고 직접 배송합니다.
- 단, 일반적인 방문 또는 접근이 가능한 곳만 해당되며, 구매자가 직접 수령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리수령 불가)
- 직접배송은 파손, 분실 등 작품의 손실에 대한 책임을 타임리스렌즈가 책임지며, 문제 발생 시 결제금액은 즉시 환불 됩니다.
- 직접배송의 경우, 통상 결제일 기준 익일(국내 내륙지역 배송 기준) 도착을 원칙으로 합니다.
- 직접배송지가 제주도 또는 그 외 도서지역일 경우에도 익일 도착을 원칙으로 합니다만, 항공편 또는 여객선 운항사정에 따라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일본은 직접배송 가능한 지역입니다. 단, 추가 배송비가 발생하므로 구매 전 타임리스렌즈로 연락 바랍니다.
- 일본 지역은 항공운항 일정과 내륙이동 시간을 고려하여 1~3일까지 소요될 수 있음을 확인 바랍니다. 일본 직접배송 처리는 구매 전 반드시 판매자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배송
- 고객의 요청으로 아민도예 다완(찻사발) 등 일부 고가제품의 택배수령 요청은 <일반배송>으로 진행하며, 파손방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나 배송 전에 파손에 대한 <판매자의 면책확인절차>가 선행됩니다. 이점 꼭 확인 바랍니다.
- 판매자는 파손을 막기 위해 최대한의 방법으로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그 과정에서 추가요금(포장용)이 발생할 경우, 따로 안내 예정(별도 연락이 없으면 추가요금 없음)입니다.
- 결제 시 배송 가능한 제품이라도 판매자와 연락하여 직접방문수령 또는 타임리스렌즈 직접배송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방문수령
- 아민도예(경남 김해) 또는 타임리스렌즈(부산)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 “타임리스렌즈 직접배송"으로 제시된 상품의 “배송비”는 방문수령 이후 즉시 부분환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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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방문수령을 원하는 경우, 결제 후 nomix1615@naver.com 또는 카카오톡 채널 <주식회사 타임리스렌즈>로 연락 바랍니다.